서랍3.소소일상

춘천 썸원스페이지숲, 숲속 '혼자만의 방'에서 보낸 조용한 1박

징ah 2026. 2. 11. 14:36

도심을 벗어난 숲속에서의 하루,

자발적 고립, '혼자만의 방'으로 여행일지

혼자만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한 나.

내 감성에 맞는 북스테이지 숙소를 발견했어요.

 

숲속 디지털 디톡스 여행으로

딱 맞는 감성스테이.

'혼자만의 방' 1박 후 마음의 안정을

되찾은 내돈내산 후기.

 

하루가 짧게 느껴질 정도로 순삭되버린

나의 "썸원스페이지숲" 이야기

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.

 

해당 이미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습니다.

 

🌲썸원스페이지숲, 어떤 곳일까?

'숲'이라는 컨셉을 공간 전체에 녹여낸 ,

숲+책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북스테이지 숙소이다.

 

본인은 짝궁의 배려로 짝궁의 차를 

운전해서 도착을 했고, 

숙소 앞에는 주차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.

 

투숙객을 위한 보안이 잘 되어있었고,

들어오는 입구엔 도어락장치가 있었다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도어락을 열고 들어가면 숲속에 오두막느낌의 숙소들~

 

📍위치

강원 춘천시 신동면 삼포길 155

 

앞에 주차공간도 넓게 있지만,

마을버스 (신동면3번)가 숙소 바로 앞까지

오기 때문에 대중교통 이용도 편하게 가능하답니다.

 

 

📞연락처

010-4254-5401

**약은 블로그 참고해주세요**

https://blog.naver.com/loveriant 

 

북스테이 썸원스페이지 숲 [공식 블로그] : 네이버 블로그

북스테이 | 자발적고립 | 혼자여행ㅣ 회복공간 | 고양이와 책

blog.naver.com

 

🕒 체크인/체크아웃

체크인: 16:00/ 체크아웃: 11:00

 

💰비용

1인실 주중 기준 10~15만원 대 

객실마다 가격차이有, 자세한건 블로그 확인해주세요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따스한 공용공간
<직접 촬영한 사진> 전시되어있는 투숙객들의 진심

 

🌿북스테이지, 공용공간

공용 서재는 큰 창과 함께 책장·긴 테이블로

책 읽기 최적의 공간이였고,

전체적으로 따스로운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었다.

 

• 소설책부터 그림책, 만화책까지 다양하게 구비.

• 책은 자유롭게 방에 가져가서 읽어도 됩니다.

• 머루와 다래, 고양이친구들이 있어요

• 조식도 여기서 준비된답니다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무엇보다 좋았던, 와인 무료 제공 !

 

커피 및 차종류와 박스와인은 무제한 제공!

그 외 맥주와 컵라면, 과자 등은 작은매점에 

구비되어있어 금액을 입금하고 이용하면 됩니다.

 

자발적 고립을 선택했던 본인은,

밖으로 나가고 싶지 않아서 

이 안에서 모든걸 해결했답니다.

 

폼클렌징과 칫솔 및 치약을 안가져오셨다면,

(마치 나처럼 )

구비되어있는 것을 자유롭게 빌려가면 됩니다.

여러가지로 배려해주시는 것들이 참 감사했어요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프라이빗한 곳에 위치한 '혼자만의 방'

 

🖼️ 나만의 공간, 혼자만의 방

여러 타입의 방들 중에서 

내가 선택한 '혼자만의 방' 은

1인 전용, 프라이빗한 구조로 되어있다.

 

• 1인실 구조: 침대,책상,창박 뷰,개인화장실 까지 구비.

• 수건 및 드라이기, 샴푸/린스/바디워시 구비

 (이니스프리 제품으로, 컨셉에 맞게 준비됨)

• 완벽한 나만의공간, 포근한 분위기 "낭만실현"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하루 내가 머무를 공간 '혼자만의 방'
<직접 촬영한 사진> 작은주방과 낭만치사량 LP판

 

작은 주방이 있지만, 취사는 안되요 ❌  

 

공간이 넓지는 않지만, 답답하지도 않다.

오히려 혼자 있기에 가장 편한 느낌.

방에도 여러 방문객들의 후기와 책들이 구비가 되어있다.

 

📚 여러모로 만족스러웠던 후기

직접촬영한사진+AI를 통한 합성
<직접 촬영한 사진> 침대 완전 푹신해요

 

"아무것도 하지 않아도, 괜찮아지는 밤"

 

1️⃣ 아늑하고 완전한 나만의 공간

2️⃣ 디지털 디톡스 실현 

3️⃣ 멍때리고 멍때리다 책읽기 -

4️⃣ 보일러 및 조명은 자유롭게 제어 가능

5️⃣ 1박은 너무나도 아쉬워요 !

6️⃣ LP판 노래를 즐겨도 되고, 

     정적은 정적대로 즐길 수 있어요.

 

별다르게 한거 없는거 같은데, 시간은 순삭-

사실 그냥 침대에 누워만있어도 좋았어요.

 

**모든걸 내려놓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**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소원빌래, 별 떨어진다 .

 

그리고 너무너무 좋았던 무수한 별들

썸장님께서 직접 별을 잘 찍는 법도 알려주시고,

덕분에 만족스러운 사진 GET.

 

여러모로 투숙객들 한명 한명,

신경써주시는게 느껴졌어요.-

 

썸장님께서 촬영해주신 사진 +AI 작업

 

혼자오는 사람들이 많아서그런지,

썸장님께서 직접 사진을 찍어주시는 

시간도 있었어요. 

 

잘나오는 스팟에서 여러 각도로

다양하게 잘 찍어주셨답니다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자기 전 루트, 팩하면서 독서 못참지

 

본인은 자기 전에 꼭 팩을 올리기 때문에,

역시나 팩을하며 책을 읽는 자기 전 이 시간이

너무 만족스러웠답니다.

 

침대 옆 통창이 있어 살짝 썰렁하게 

우풍 비스무리한게 있었지만,

이불이 포근해서 괜찮았어요.

 

오히려 통창 덕분에,

숲속의 아침을 더 잘 느낄수 있었답니다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썸원스페이지숲 마스코트, 다래와 머루
<직접 촬영한 사진> 직접 준비해주시는 조식 (+3000)

 

아침 조식포함은 필수아닌 필수-

썸장님께서 꼼꼼하게 신경써주시는 조식.

 

사실 돼지같은 본인에게는 부족했지만,

너무나도 맛있었던 크로크무슈.

딸기잼은 꼭 발라먹어보세요 !

 

그리고 썸원스페이지숲의 마스코트인

다래머루는 주로 공용공간에 머무르고있어요.

(입맛이 까다로워,준비해간 츄르를 먹지않아도 실망하지 말기)

 

 

그래서 나의 총평은요,

★ ★ ★ ★ ★ 5.0 만점입니다.

재방문의사 200% 입니다.

 

혼자 여행을 계획 중이라거나,

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'자발적 고립'을

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.

 

고요하고 정적인 분위기마저도

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었던, 북스테이지 숙소.

**춘천 썸원스페이지숲**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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