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랍3.소소일상

춘천 JOC젤라또, 원재료 맛이 살아있는 수제 젤라또를 기록해보다.

징ah 2026. 1. 18. 21:35

원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수제 젤라또?

현지인 추천 No.1 맛집 !

춘천에 거주중인 짝궁을 보러 

오다가다 하다 알게된 나만알고픈 젤라또집.

(사실 내가 알기 전부터 이미 유명했음)

 

알게된 후로 ,

춘천에 갈 때마다 발도장을 찍어야하는

디저트집이 되었어요.

 

다른 젤라또집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,

joc 젤라또의 매력에대해

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.

 

 

해당 이미지는 AI를 통해 생성되었습니다.

 

 

✔️ JOC젤라또 정보 분석 

JOC: "Journey Of Cream"  의 약어로,

크림(젤라또)의 여정 이나 여행을 뜻한다.

 

📍위치

강원 춘천시 중앙로88번길 4 1층 (중앙로2가)

주차공간은 따로 없고,

건물 옆에 아담한 공용주차장이 있다.
자리싸움이 치열하니 주의하도록.

 

 

📞연락처

0507-1473-1902

 

🕐영업시간

• 11:00~ 19:00

매주 목요일 정기휴일

* 1월은 겨울방학으로 쉬어갑니다ㅠ_ㅠ

 

본인에게 joc 젤라또란,

매주 주말 점심먹고 꼭 방문하는

필수코스가 되었다.

갈 때마다 운이 좋아서인지 기다린 적은 없음.

자리도 착착 잘 앉음.

 

직접 촬영하지 못해, 사장님 인스타( @joc_gelato )에서 퍼온사진

 

처음에 스처지나가다 보았을 때는

젤라또집인지 몰랐다요.

 

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에 

눈에 띄는 외관은 아니였지만,

젤라또 맛에 눈이 번쩍 뜨여짐

 

 

직접 촬영하지 못해, 사장님 인스타( @joc_gelato )에서 퍼온사진

 

위 사진은 푸릇한 여름 분위기지만,

사계절마다 보이는 뷰가 다른게

색다른 매력 포인트래요 ~

 

테이블은 2인 테이블이 대부분이라,

단체보다는 데이트 장소로 좀 더 추천함.

 

📝메뉴 및 금액

  젤라또 1컵 (한가지 맛) 5,000원

  젤라또 1컵 (두가지 맛) 6,000원

  테이크아웃 (네가지 맛) 24,000원

 

커피 등등 다른 음료도 있지만,

본인은 젤라또만 먹으니 젤라또 정보만...

그 중 두가지맛만 먹는다.

 

**시그니처 메뉴**

리조 (쌀)

피스타치오

(본인은 갈 때마다 리조는 꼭 필수임)

 

젤라또 및 소르베 메뉴는

시즌에 따라 매번 색다르게 셋팅된답니다.

그래서 본인은 사장님 인스타 들어가서

미리 메뉴를 확인하여 고르고 감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두 가지 맛! 저 꼬깔과자가 포인트

 

✔️내가 느낀 솔직 후기

꾹꾹 눌러서 예쁘게 잘 담아주는 젤라또.

쫀득쫀득 식감이 미쳤어욧 

특히 과자 꼬깔도 포인트가 된답니다.

 

본인은 새로운 걸 잘 시도하지않아서

매번 같은메뉴를 반복해서 먹는다.

(리조/피스타치오.. 기본에 충실한 편)

하지만 짝궁이 새로운 것을 잘 시도해줘서

매번 다양하게 맛보는중 >__< 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다들 이렇게 사진찍던데요....

 

갈 때마다 다양하게 먹는 짝궁덕분에

위 사진 젤라또 맛들은 다 기억이안나지만,

내가 든 것은 아마.. 미쯔 말차 ? 

 

본인이 자주 먹는 리조는 

쫄깃하게 씹히는 쌀이 대박임.

식감에 중독되서 벗어나질 못해요.

 

joc 젤라또의 또 다른 매력은 

많이 달지 안다는 것 !

본연의 맛을 다 살려내는게 빅 포인트임.

실제로 어르신 분들도 자주와서 드시더라구요.

(본인도 그만큼 자주감)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딸기시즌 , 딸기는 꼭 챙기기로 해요

 

joc 젤라또 방문예정이시라면,

시즌메뉴는 꼭 챙기기로 우리 약속해요.

 

시즌메뉴는 젤라또/소르베 각각 준비되어있으니

취향대로 골라먹으면 됩니다.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다양하게 맛보았죠. 할로윈 시즌메뉴

 

이렇게 시즌에 맞게 메뉴를 선택하면

귀여운 포인트를 하나씩 달아준답니다.

이런 부분에서도 사장님의 센스를 볼 수 있음.

 

진짜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,

사장님이 얼마나 젤라또에 진심인지 느껴짐.

 

칭찬의 연속이라 혹시나 오해할까봐..

안면도 없는 모르시는 분입니다.

제가 태어나서 자주 가고있는지도 모르실겁니다.

 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겨울방학 전 마지막 날 후다닥 혼자 감. 막차 타기 성공

 

 

아쉬운 점은 1월에는 즐길 수 없다는 것.

joc젤라또 1월은 겨울방학기간으로 쉬어갑니다.!

 

매주 가줘야하는데 현기증날꺼같아요.

 

1월 한달은 너무 길기에,

12월 마지막날 짝궁 버리고 혼자 후다닥 달려감.

미니 피스타치오맛을 얹어줬어요 -

 

<직접 촬영한 사진> 재방문만 몇번째인지 .

 

재방문만 N번째인 JOC젤라또.

한번 먹기 시작하면,

한번 "만" 먹을 수 없는걸 장담합니다.

 

쫀득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젤라또

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내 상큼새콤한 소르베,

재방문의사는 100% 

본인은 겨울방학 끝나기를 기다리는 중 -♥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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