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재료 본연의 맛이 그대로 살아있는 수제 젤라또?
현지인 추천 No.1 맛집 !
춘천에 거주중인 짝궁을 보러
오다가다 하다 알게된 나만알고픈 젤라또집.
(사실 내가 알기 전부터 이미 유명했음)
알게된 후로 ,
춘천에 갈 때마다 발도장을 찍어야하는
디저트집이 되었어요.
다른 젤라또집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,
joc 젤라또의 매력에대해
지금부터 시작해볼게요.

✔️ JOC젤라또 정보 분석
JOC: "Journey Of Cream" 의 약어로,
크림(젤라또)의 여정 이나 여행을 뜻한다.
📍위치
강원 춘천시 중앙로88번길 4 1층 (중앙로2가)
주차공간은 따로 없고,
건물 옆에 아담한 공용주차장이 있다.
자리싸움이 치열하니 주의하도록.
📞연락처
0507-1473-1902
🕐영업시간
• 11:00~ 19:00
• 매주 목요일 정기휴일
* 1월은 겨울방학으로 쉬어갑니다ㅠ_ㅠ
본인에게 joc 젤라또란,
매주 주말 점심먹고 꼭 방문하는
필수코스가 되었다.
갈 때마다 운이 좋아서인지 기다린 적은 없음.
자리도 착착 잘 앉음.

처음에 스처지나가다 보았을 때는
젤라또집인지 몰랐다요.
아담하고 아늑한 분위기에
눈에 띄는 외관은 아니였지만,
젤라또 맛에 ★눈이 번쩍 뜨여짐★

위 사진은 푸릇한 여름 분위기지만,
사계절마다 보이는 뷰가 다른게
색다른 매력 포인트래요 ~
테이블은 2인 테이블이 대부분이라,
단체보다는 데이트 장소로 좀 더 추천함.
📝메뉴 및 금액
• 젤라또 1컵 (한가지 맛) 5,000원
• 젤라또 1컵 (두가지 맛) 6,000원
• 테이크아웃 (네가지 맛) 24,000원
커피 등등 다른 음료도 있지만,
본인은 젤라또만 먹으니 젤라또 정보만...
그 중 두가지맛만 먹는다.
**시그니처 메뉴**
★리조 (쌀)
★ 피스타치오
(본인은 갈 때마다 리조는 꼭 필수임)
젤라또 및 소르베 메뉴는
시즌에 따라 매번 색다르게 셋팅된답니다.
그래서 본인은 사장님 인스타 들어가서
미리 메뉴를 확인하여 고르고 감.

✔️내가 느낀 솔직 후기
꾹꾹 눌러서 예쁘게 잘 담아주는 젤라또.
쫀득쫀득 식감이 미쳤어욧
특히 과자 꼬깔도 포인트가 된답니다.
본인은 새로운 걸 잘 시도하지않아서
매번 같은메뉴를 반복해서 먹는다.
(리조/피스타치오.. 기본에 충실한 편)
하지만 짝궁이 새로운 것을 잘 시도해줘서
매번 다양하게 맛보는중 >__<

갈 때마다 다양하게 먹는 짝궁덕분에
위 사진 젤라또 맛들은 다 기억이안나지만,
내가 든 것은 아마.. 미쯔 말차 ?
본인이 자주 먹는 리조는
쫄깃하게 씹히는 쌀이 대박임.
식감에 중독되서 벗어나질 못해요.
joc 젤라또의 또 다른 매력은
많이 달지 안다는 것 !
본연의 맛을 다 살려내는게 빅 포인트임.
실제로 어르신 분들도 자주와서 드시더라구요.
(본인도 그만큼 자주감)

joc 젤라또 방문예정이시라면,
시즌메뉴는 꼭 챙기기로 우리 약속해요.
시즌메뉴는 젤라또/소르베 각각 준비되어있으니
취향대로 골라먹으면 됩니다.

이렇게 시즌에 맞게 메뉴를 선택하면
귀여운 포인트를 하나씩 달아준답니다.
이런 부분에서도 사장님의 센스를 볼 수 있음.
진짜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,
사장님이 얼마나 젤라또에 진심인지 느껴짐.
칭찬의 연속이라 혹시나 오해할까봐..
안면도 없는 모르시는 분입니다.
제가 태어나서 자주 가고있는지도 모르실겁니다.

아쉬운 점은 1월에는 즐길 수 없다는 것.
joc젤라또 1월은 겨울방학기간으로 쉬어갑니다.!
매주 가줘야하는데 현기증날꺼같아요.
1월 한달은 너무 길기에,
12월 마지막날 짝궁 버리고 혼자 후다닥 달려감.
미니 피스타치오맛을 얹어줬어요 -

재방문만 N번째인 JOC젤라또.
한번 먹기 시작하면,
한번 "만" 먹을 수 없는걸 장담합니다.
쫀득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젤라또와
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려내 상큼새콤한 소르베,
재방문의사는 100%
본인은 겨울방학 끝나기를 기다리는 중 -♥
'서랍3.소소일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춘천 썸원스페이지숲, 숲속 '혼자만의 방'에서 보낸 조용한 1박 (0) | 2026.02.11 |
|---|---|
| 양구농사꾼, 파로호 뷰+원조 감자빵 맛집 카페 발견 (1) | 2026.02.07 |
| 노트북 파우치 하나로 거치대까지 해결! 갓라이프 3in1 솔직 사용기 (0) | 2026.02.01 |
| 가성비+분위기 최고, 춘천 공감 카페: 수제 과일 케이크 솔직 리뷰 (0) | 2026.01.25 |
| 춘천 국밥 어디? 재방문만 N번째 '오시드래요' 솔직 후기 (0) | 2026.01.10 |